
[더구루=길소연 기자] 걸그룹 블랙핑크와 마마무가 애용하는 액세서리 브랜드 헤이가 일본에 상륙한다.
3일 업계에 따르면 액세서리 브랜드 헤이(Hei)가 아시아 온라인 스토어 60%(식스티 퍼센트)에 입점, 판매를 시작한다.
헤이는 심플하면서도 엘레강스한 스타일을 제안하는 쥬얼리 브랜드다. 내추럴하면서도 그 시대의 핫한 감성을 제안하는 아티스틱 디자이너 액세서리로 유명하다.
핀란드어로 안녕이라는 뜻의 헤이는 내추럴한 감성을 담아 심플한 디자인에 아티스틱한 요소로 포인트를 주고자 한다. 주로 K-팝(POP)스타 블랙핑크와 마마무, 샤이니, 펜타곤 등 남녀 아이돌이 착용해 화제다.
일본에서 케이팝 인기로 뷰티 제품이 인기를 끈데 이어 액세서리까지 주목받으면서 시장 공략 가능성이 커졌다.
헤이가 입점한 식스티 퍼센트는 아시아 10개국에서 약 250개 이상 브랜드를 갖춘 온라인 셀렉트 스토어다. 한국과 대만, 인도네시아 등을 비롯한 아시아 거점의 하이 엔드 스트리트 브랜드만을 갖추고 있다. 세계 각국의 컬렉션에 참가하고 있는 브랜드와 아시아 국가에서 인기를 누리는 브랜드가 입점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