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의동 핵심입지' 구의자이엘라 아파트 이어 상가도 100% 분양 성공하나

 

[더구루=오승연 기자] 높은 청약 경쟁률로 인기 검증된 아파트 내에서 분양하는 상가가 각광받고 있다. 수요 확보가 유리한 조건을 갖춘 만큼 향후 안정적인 수익이 예상되기 때문이다.

 

20일 부동산 업계에 따르면 최고 50대 1 청약 성적으로 분양완판을 한 '구의자이엘라' 단지 내 상가가 분양에 나섰다.

 

자이 S&D가 선보인 '구의자이엘라' 아파트는 구의자이엘라 단지내 상가로 85세대의 세대와 바로 옆 단지인 래미안 파크스위트 854세대를 포함한 939세대의 고정수요를 확보했다.

 

추가수요 확보도 수월하다. 지하철 2호선 구의역과 5호선 아차산역을 도보로 이동할 수 있는 더블 역세권 입지다. 또한 단지 옆에 어린이대공원과 위치해 있다.

 

또한 단지내 상가는 키테넌트인 SSM(Super Supermarket)이 입점 예정으로 유동 인구 흡수가 유리해 안정적인 수익창출이 예상된다.

 

특히 일반 상업시설에서는 흔히 볼 수 없는 LA Farmers Market을 모티브로 시장의 이미지를 제고한 현대식 매장형태로 구성될 계획이라 희소성을 갖췄다.

 

가격도 합리적이다. 사업지는 지하 1층~지상 2층, 총 66실 규모로 작은 평형은 1억 초반부터 대형평형은 6억 초반까지 다양하게 책정됐다.

 

분양 관계자는 "단지 맞은편 래미안 파크 스위트 상업시설이 분양 당시보다 가격이 대폭 오른 만큼 투자가치가 높다는 것이 주변 중개업소의 평가"라고 말했다.

 

홍보관은 지하철 2호선 구의역 인근에 위치하고 있으며 전화문의 후 방문하면 위치안내, 주차안내 등을 받을 수 있으며 빠른 상담이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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