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더구루=변수지 기자] 현대차가 중국에서 살아남기 위해 배터리부터 자율주행, AI까지 중국 현지 기술을 대거 적용한 전용 전기차 ‘아이오닉 V’를 선보였습니다. 국내에는 출시되지 않는 이 차량은 27인치 대형 화면과 주행거리 연장형 전기차(EREV) 모델을 갖췄으며, 최근 중국 당국의 최종 승인까지 마쳤습니다. 약 1조5000억 원을 투자해 벼랑 끝 점유율을 되살리려는 현대차의 이 '독한 결심'이 과연 까다로운 중국 소비자들의 마음을 돌릴 수 있을지 주목됩니다. 자세한 내용은 더구루 홈페이지에서 만나보실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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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차, 中 전략형 '아이오닉V' 출시 준비 완료…CATL 배터리·모멘타 ADAS '중무장'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