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상] 멕시코가 한국을 질투하기 시작했다

2026.06.14 08:00:00

 

[더구루=오재우 기자] 미국과 멕시코의 USMCA(미국·멕시코·캐나다 협정) 협상이 교착 상태에 빠진 가운데, 멕시코가 자국산 자동차에 대한 현행 협정에 불만을 제기했습니다. 멕시코산 자동차가 한국·일본산 자동차보다 불리한 대우를 받고 있다는 주장입니다. 미국에 수출되는 멕시코산 자동차의 평균 실효 관세율은 18.75%로, 한국과 일본산 자동차에 적용되는 15%보다 높습니다. 한편,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USMCA를 연장하지 않을 수 있다”고 경고하며 멕시코와 캐나다에 대한 압박 수위를 높이고 있습니다. USMCA는 트럼프 1기 행정부 시절 북미자유무역협정(NAFTA)을 대체하기 위해 체결된 협정으로, 오는 7월1일 첫 연장 여부 결정을 앞두고 있습니다. 자세한 내용은 더구루 홈페이지에서 만나보실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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멕시코 "한국 車 대미 수출 조건이 더 유리" 미국에 불만 토로

 

 

 

 

오재우 기자 asd132@theguru.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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