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상] 석유왕 엑슨모빌의 변심...지금 LNG를 사들이는 이유

2026.06.15 16:03:35

 

[더구루=오재우 기자] 미국 에너지 대기업 ‘엑슨모빌(Exxon Mobil)’이 호주 최대 가스 수출업체 ‘우드사이드 에너지 그룹(Woodside Energy Group)’ 인수를 검토 중이다. 엑슨모빌이 우드사이드 에너지 그룹을 노리는 데에는 아시아 시장 입지를 강화하기 위한 목적도 있다. 지난 2월 이란 전쟁 발발 이후 호르무즈 해협이 봉쇄되면서 전 세계 LNG 공급량도 급감했다. 이에 아시아 구매국들도 중동 이외의 대체 공급처를 모색하고 있는 상황이라 엑슨모빌에 새로운 기회가 될 전망이다. 자세한 내용은 더구루 홈페이지에서 만나보실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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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슨모빌, 호주 우드사이드 에너지 인수 검토…LNG·아시아 시장 강화 포석

 

 

 

 

오재우 기자 asd132@theguru.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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