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더구루=오재우 기자] 인공지능(AI) 열풍이 바꾸고 있는 건 반도체 판도만이 아닙니다. 이제는 글로벌 금융시장의 중심, 뉴욕 증시로 원자력 기업들까지 불러들이고 있는데요. 지난주 후반, 미국의 대형 원전 기업 '홀텍(Holtec)'이 나스닥 상장을 위한 기업공개(IPO) 신청서를 공식 제출했습니다. 그 배경에는 AI 데이터센터가 불러온 역대급 전력 수요가 있는데요. 여기서 주목할 기업은 바로 현대건설입니다. 지난 2021년 홀텍과 전략적 협력 관계를 맺고 SMR 개발과 글로벌 원전 사업을 함께 추진하고 있기 때무인데요. 자세한 내용은 더구루 홈페이지에서 만나보실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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홀텍, 팰리세이즈 원전 부지에 SMR 건설 시동…현대건설 수혜 기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