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상] 中 창신메모리 수율 90%…삼전닉스 턱밑 추격?

2026.08.14 16:00:00

[더구루=김현수 기자] 중국 창신메모리(CXMT)가 17나노 DDR5 D램 수율 90%를 돌파하며 삼성전자 동세대 수율 92~93%와 불과 2~3%포인트 차이까지 좁혔습니다. 하지만 삼성은 이미 6년 전에 같은 수율을 달성했고 현재는 훨씬 앞선 11~12나노 공정을 양산 중이라 기술 격차가 사라졌다고 보기는 어렵습니다. 다만, 에이수스·에이서 등이 창신 칩을 탑재한 노트북을 출시하기 시작했고 올해 추가로 PC 업체에 창신 칩 도입이 예상되는 만큼 PC·범용 D램 시장에서는 가격을 앞세워 점유율을 빠르게 넓힐 가능성이 큽니다. 자세한 내용은 더구루 홈페이지에서 만나보실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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中 CXMT, DDR5 수율 90% 돌파…삼성전자 턱밑 추격?

 

 

 

김현수 기자 mak@theguru.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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