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상] 유럽 자동차, 中이 장악?…130곳 넘게 인수

2026.08.15 07:39:00

[더구루=김현수 기자] 중국 자동차 부품 업체들이 EU의 고율 관세를 피하기 위해 유럽 현지에서 생산해 'Made in EU' 자격을 확보하는 전략을 구사하고 있습니다. 1억 유로 미만 소규모 인수를 반복해 규제망을 피하고 독일 내 중국 소유 자산의 80%를 현지 법인 명의로 은폐하는 등 그 수법도 치밀합니다. 그런데 유럽 완성차 업체들도 중국의 빠른 개발 속도가 필요하다보니 이 흐름에 동조하고 있습니다. 관세로 중국을 막으려다 오히려 중국이 유럽 안방에 들어와 앉은 형국이 됐습니다. 자세한 내용은 더구루 홈페이지에서 만나보실 수 있습니다.

 

◇ 더구루 픽 영상 보기 ◇

 

 

 

김현수 기자 mak@theguru.co.kr
Copyright © 2019 THE GURU. All rights reserved.




발행소: 서울시 영등포구 여의나루로 81 한마루빌딩 4층 | 등록번호 : 서울 아 05006 | 등록일 : 2018-03-06 | 발행일 : 2018-03-06 대표전화 : 02-6094-1236 | 팩스 : 02-6094-1237 | 제호 : 더구루(THE GURU) | 발행인·편집인 : 윤정남 THE GURU 모든 콘텐츠(영상·기사·사진)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은바, 무단 전재와 복사, 배포 등을 금합니다. Copyright © 2019 THE GURU. All rights reserved. mail to theaclip@theguru.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