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상] LS전선, 美에 1조원 베팅…이유는 F-35·핵잠수함?

2026.08.31 16:00:00

 

[더구루=진유진 기자] LS전선이 미국 버지니아주에 약 1조원을 투입해 첨단 무기 체계에 쓰이는 핵심 소재 생산기지를 짓습니다. 이곳에서 생산될 동 소재와 희토류 영구자석 등은 F-35 전투기와 재블린 미사일, 핵잠수함 등 미국 핵심 방산 공급망에 들어갈 예정입니다. 미국이 방산기업도 아닌 국내 전선 업체를 끌어들인 배경에는 핵심 소재의 중국 의존도를 낮추려는 전략이 깔려 있습니다. LS전선은 인근에 짓고 있는 해저케이블 공장을 포함, 버지니아주에만 총 1조9000억원 규모의 투자를 단행하게 됩니다. 이번 투자로 LS전선은 미국 안보·인프라 핵심 소재 기업으로 입지를 넓히게 됐습니다. 자세한 내용은 더구루 홈페이지에서 만나보실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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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S전선, 美체서피크 복합단지 부지 매입 완료…재블린·F-35 등 무기 체계 핵심 소재 생산·공급

 

 

진유진 기자 newjins@theguru.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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