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구루=이진욱 기자] BYD가 2027년부터 전고체 배터리를 프리미엄 전기차에 제한적으로 적용하면서 실제 차량 테스트에 들어갈 계획입니다. 아직 가격이 비싸고 대량 생산도 쉽지 않은 만큼, 처음부터 대중차에 넣기보다는 약 1,000대 규모로 먼저 시장에 내놓고 성능과 내구성, 가격까지 함께 확인하려는 건데요. 특히 BYD는 배터리와 완성차를 모두 만드는 만큼 개발한 배터리를 자체 차량에 바로 적용할 수 있어, 2030년 전후 대량 양산에 앞서 기술과 시장성을 동시에 검증할 수 있다는 강점이 있습니다. 자세한 내용은 더구루 홈페이지에서 만나보실 수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