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구루=홍성일 기자] 미국 육군이 최전방에서 부상병을 후송하고 물자를 보급할 수 있는 자율주행 지상 드론 개발에 착수했다. 미 육군은 이번 프로젝트를 통해 병사의 생존율을 높이는 동시에 병참 효율성을 극대화한다는 목표다.
[더구루=홍성일 기자] 미국 육군이 최전방에서 부상병을 후송하고 물자를 보급할 수 있는 자율주행 지상 드론 개발에 착수했다. 미 육군은 이번 프로젝트를 통해 병사의 생존율을 높이는 동시에 병참 효율성을 극대화한다는 목표다.
[더구루=홍성일 기자] 미국 방산기업 록히드마틴(Lockheed Martin)의 차세대 단거리 요격 미사일(NGSRI)인 '쿼드스타(QuadStar)'가 비행 발사를 성공적으로 마쳤다. 록히드마틴은 쿼드스타를 앞세워 수십 년간 미국 육군의 단거리 방공망을 담당해온 'FIM-92 스팅어(Stinger)'를 대체한다는 목표다.
[더구루=김현수 기자] 글로벌 배달 플랫폼 기업 딜리버리 히어로(Delivery Hero, 이하 DH)가 한국 자회사 배달의 민족(우아한 형제들) 매출 호실적에 힘입어 외형적 성장을 이뤄냈다. 다만 배달의민족 효과에도 불구하고 글로벌 전체 수익성에 확보에는 난항을 겪고 있다. 시장 곳곳에서 한국에서의 성과가 글로벌 전역에서 발생하는 손실을 메우는 구조가 고착화되면서, DH의 자생적 성장 모델에 대한 의구심이 제기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