美 육군, '최전방 보급' 부상자 후송용 드론 개발 착수

최전방 보급, 후송 자동화 목표

 

[더구루=홍성일 기자] 미국 육군이 최전방에서 부상병을 후송하고 물자를 보급할 수 있는 자율주행 지상 드론 개발에 착수했다. 미 육군은 이번 프로젝트를 통해 병사의 생존율을 높이는 동시에 병참 효율성을 극대화한다는 목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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