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오틴토 이어 아브라실버도 아르헨티나 인센티브 수혜 …포스코 협상 '착착'

아브라실버 금·은 광산 개발 RIGI 승인
살타주 RIGI 연계 누적 19조 투자 유치

 

[더구루=오소영 기자] 아르헨티나가 투자 인센티브 제도(RIGI) 승인에 속도를 높이고 있다. 글로벌 광산업체 리오틴토에 이어 아브라실버 리소스(AbraSilver Resource, 이하 아브라실버)의 인센티브 신청을 승인했다. 살타주 리튬 염호 개발에 대규모 투자를 진행 중인 포스코홀딩스와의 협상도 곧 열매를 맺을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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