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토도 힘 보탠다...TKMS 캐나다 잠수함 사업 수주 위해 '대동단결'

아난드 외교부 장관, 나토 사무총장 회동
북극 안보 협력 강화 제안

 

[더구루=오소영 기자] 아니타 아난드(Anita Anand) 캐나다 외교부 장관이 마크 뤼터(Mark Rutte) 나토(NATO·북대서양조약기구) 사무총장과 회동했다. 마크 카니 캐나다 총리가 독일 부총리를 만난 지 이틀 만이다. 차세대 잠수함 사업 파트너 결정을 앞두고 캐나다가 유럽과 안보 동맹을 강화하며 사업 향방에 관심이 쏠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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