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럽 꽂힌 中 화웨이, 오스트리아 농가에 BESS 공급

오스트리아 태양광 기업 솔프로·SKE와 MOU 체결
총 40MWh 규모 공급…태양광 발전소 연동

 

[더구루=오소영 기자] 중국 화웨이가 오스트리아 태양광 기업들과 손잡고 배터리 에너지저장장치(BESS) 공급을 추진한다. 농업용 태양광 발전소에 BESS를 연계하고 농촌 지역의 에너지 전환을 지원한다. 중국산 배터리 활용을 견제하는 미국의 대안으로 유럽에 주목하고 수주를 확대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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