캐나다 유력 일간지 "강훈식 비서실장 수주내 방문"…잠수함 최종협상 진두지휘 전망

加 잠수함 사업 우선협상대상자 6월 말 선정 전망…대통령 핵심 참모 직접 등판
한화·HD현대 현지 투자·수소 패키지 총동원…독일 TKMS와 막판 수주전 격돌

[더구루=정예린 기자] 강훈식 대통령 비서실장이 포함된 우리 정부 대표단이 60조원 규모의 캐나다 잠수함 사업 최종 선정을 앞두고 내달 현지를 방문한다. 대통령의 복심이 직접 협상 전면에 나섬에 따라 한화오션과 HD현대중공업을 필두로 한 한국 '원팀'의 수주전에 강력한 외교적 동력이 실릴 것으로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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