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구루=김예지 기자] 포스코홀딩스와 리튬 합작 사업을 추진 중인 호주의 주요 광산 기업 미네랄 리소스(Mineral Resources)가 '창사 이래 처음'으로 최고운영책임자(COO) 직책을 신설하며 조직 개편에 나섰다. 대규모 부채 감축과 온슬로우 아이언(Onslow Iron) 등 핵심 프로젝트의 효율적 운영을 위해 '베테랑' 인사를 전면에 배치, 경영 안정화와 수익성 제고라는 두 마리 토끼를 잡겠다는 전략으로 풀이된다.
[더구루=김예지 기자] 포스코홀딩스와 리튬 합작 사업을 추진 중인 호주의 주요 광산 기업 미네랄 리소스(Mineral Resources)가 '창사 이래 처음'으로 최고운영책임자(COO) 직책을 신설하며 조직 개편에 나섰다. 대규모 부채 감축과 온슬로우 아이언(Onslow Iron) 등 핵심 프로젝트의 효율적 운영을 위해 '베테랑' 인사를 전면에 배치, 경영 안정화와 수익성 제고라는 두 마리 토끼를 잡겠다는 전략으로 풀이된다.
[더구루=나신혜 기자] 중국 최대 쇼핑몰 중 하나인 '징둥몰'에 로봇 직원이 배치됐다. 징둥닷컴은 휴머노이드를 비롯한 다양한 로봇을 전면에 배치하며 상용화에 속도를 내고 있다. 징둥은 막대한 인적·물적 자원을 투입해 체화지능(Embodied Intelligence) 산업의 가속화를 이끌고 대규모 상용화 시기를 앞당긴다는 계획이다.
[더구루=김현수 기자] 이스라엘 바이오 기업 캔파이트 바이오파마(Can-Fite BioPharma, 이하 캔파이트)가 경구용 항암제 후보물질 나모데노손(Namodenoson)의 췌장암 임상에서 긍정적인 신호를 확인했다. 데이터 발표가 미국임상종양학회(ASCO) 연례학술대회와 맞물리면서 업계 이목을 끌고 있다. 나모데노손은 종근당이 국내 독점 판권을 보유하고 있어 수혜 기대감도 커지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