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구루=김예지 기자] 글로벌 화학기업 바스프(BASF)가 현대자동차 중국디자인센터와 손잡고 차세대 친환경 모빌리티 시장 공략에 속도를 낸다. 바스프의 첨단 신소재가 현대차의 미래형 전기 SUV 콘셉트카에 전격 도입되면서, 중국 현지 공급망을 매개로 한 양사 간의 전략적 파트너십이 한층 공고해질 것으로 기대된다.
[더구루=김예지 기자] 글로벌 화학기업 바스프(BASF)가 현대자동차 중국디자인센터와 손잡고 차세대 친환경 모빌리티 시장 공략에 속도를 낸다. 바스프의 첨단 신소재가 현대차의 미래형 전기 SUV 콘셉트카에 전격 도입되면서, 중국 현지 공급망을 매개로 한 양사 간의 전략적 파트너십이 한층 공고해질 것으로 기대된다.
[더구루=나신혜 기자] 중국 최대 쇼핑몰 중 하나인 '징둥몰'에 로봇 직원이 배치됐다. 징둥닷컴은 휴머노이드를 비롯한 다양한 로봇을 전면에 배치하며 상용화에 속도를 내고 있다. 징둥은 막대한 인적·물적 자원을 투입해 체화지능(Embodied Intelligence) 산업의 가속화를 이끌고 대규모 상용화 시기를 앞당긴다는 계획이다.
[더구루=김현수 기자] 이스라엘 바이오 기업 캔파이트 바이오파마(Can-Fite BioPharma, 이하 캔파이트)가 경구용 항암제 후보물질 나모데노손(Namodenoson)의 췌장암 임상에서 긍정적인 신호를 확인했다. 데이터 발표가 미국임상종양학회(ASCO) 연례학술대회와 맞물리면서 업계 이목을 끌고 있다. 나모데노손은 종근당이 국내 독점 판권을 보유하고 있어 수혜 기대감도 커지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