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스프, 중국산 엘라스톨란 TPU 소재 현대차 아이오닉 공급…'끈끈한' 파트너십 지속

'상하이 난연 TPU' 이어 '잔장 특수 TPU'까지…바스프, 中 공급망 가속도
'중국 올인' 현대차, 아이오닉 주요 내장재에 바스프 첨단 신소재 채택
24년 만의 중국 재도약 선언한 현대차, 철저한 '현지 공급망 구축'으로 승부수

 

[더구루=김예지 기자] 글로벌 화학기업 바스프(BASF)가 현대자동차 중국디자인센터와 손잡고 차세대 친환경 모빌리티 시장 공략에 속도를 낸다. 바스프의 첨단 신소재가 현대차의 미래형 전기 SUV 콘셉트카에 전격 도입되면서, 중국 현지 공급망을 매개로 한 양사 간의 전략적 파트너십이 한층 공고해질 것으로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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