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구루=김예지 기자] 아마존 창업자 제프 베이조스가 투자해 주목받은 미국의 전기 픽업트럭 스타트업 '슬레이트 오토(Slate Auto, 이하 슬레이트)'가 미시간주 정부로부터 대규모 지원금을 확보하고 본사 확장에 속도를 낸다. 올해 말 '2만 달러(약 3000만원)대 반값 전기 트럭' 출시를 앞두고 전방위적인 인프라 구축에 나선 모양새다.
[더구루=김예지 기자] 아마존 창업자 제프 베이조스가 투자해 주목받은 미국의 전기 픽업트럭 스타트업 '슬레이트 오토(Slate Auto, 이하 슬레이트)'가 미시간주 정부로부터 대규모 지원금을 확보하고 본사 확장에 속도를 낸다. 올해 말 '2만 달러(약 3000만원)대 반값 전기 트럭' 출시를 앞두고 전방위적인 인프라 구축에 나선 모양새다.
[더구루=정예린 기자]미국 전력반도체 기업 '온세미'가 인공지능(AI) 데이터센터와 전기차, 산업용 전력 시스템 고객을 겨냥한 설계 지원 플랫폼을 강화한다. 전력반도체와 구동 부품의 조합 검증을 온라인으로 앞당겨 고객사의 개발 부담을 낮추고 고성능 전력 시장 대응력을 높일 것으로 기대된다.
[더구루=정예린 기자] 미국 로봇 소프트웨어 전문기업 '스킬드AI(Skild AI)'가 베트남 최대 민간기업 '빈그룹(Vingroup)'과 손잡고 엠보디드 AI(신체화 지능) 기반 휴머노이드 로봇 상용화에 나선다. 소프트웨어 원천 기술과 대규모 하드웨어 양산 인프라를 결합, 제조·물류 등 전 산업을 아우르는 지능형 로봇 생태계 확장에 속도를 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