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구루=홍성일 기자] '타오의 법칙'이라는 새로운 반도체 발전 이론을 공개한 화웨이가 차세대 플래그십 스마트폰에 새로운 개념이 적용된 차세대 '기린(Kirin)' 프로세서를 탑재한다. 화웨이는 새로운 기린 프로세서가 최신 3나노미터(nm) 공정 애플리케이션 프로세서(AP)와 동급의 성능을 낼 것이라고 전했다.
[더구루=홍성일 기자] '타오의 법칙'이라는 새로운 반도체 발전 이론을 공개한 화웨이가 차세대 플래그십 스마트폰에 새로운 개념이 적용된 차세대 '기린(Kirin)' 프로세서를 탑재한다. 화웨이는 새로운 기린 프로세서가 최신 3나노미터(nm) 공정 애플리케이션 프로세서(AP)와 동급의 성능을 낼 것이라고 전했다.
[더구루=정예린 기자]미국 전력반도체 기업 '온세미'가 인공지능(AI) 데이터센터와 전기차, 산업용 전력 시스템 고객을 겨냥한 설계 지원 플랫폼을 강화한다. 전력반도체와 구동 부품의 조합 검증을 온라인으로 앞당겨 고객사의 개발 부담을 낮추고 고성능 전력 시장 대응력을 높일 것으로 기대된다.
[더구루=정예린 기자] 미국 로봇 소프트웨어 전문기업 '스킬드AI(Skild AI)'가 베트남 최대 민간기업 '빈그룹(Vingroup)'과 손잡고 엠보디드 AI(신체화 지능) 기반 휴머노이드 로봇 상용화에 나선다. 소프트웨어 원천 기술과 대규모 하드웨어 양산 인프라를 결합, 제조·물류 등 전 산업을 아우르는 지능형 로봇 생태계 확장에 속도를 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