美 SMR 엑스에너지, 영국 인허가 절차 착수…DL·두산에너빌리티 '화색'

영국 정부에 일반설계평가 신청서 제출
6GW SMR 건설 계획

 

[더구루=홍성환 기자] 미국 소형모듈원전(SMR) 기업 엑스에너지가 영국에서 인허가 절차에 착수했다. 핵심 협력사인 DL이앤씨와 두산에너빌리티의 수혜가 기대된다.


해당 콘텐츠는 유료 서비스입니다.

  • 기사 전체 보기는 유료 서비스를 이용해주시기 바랍니다. (vat별도)
  • 해당 콘텐츠는 구독자 공개 콘텐츠로 무단 캡처 및 불법 공유시 법적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배너

K방산

더보기




더구루 픽

더보기

반론 및 정정보도요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