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더구루=홍성일 기자] 세계 1위 배터리 제조사인 중국 닝더스다이(宁德时代·CATL)가 차세대 배터리 기술로 '리튬 공기(Lithium-air) 배터리'를 점찍었다. 리튬 공기 배터리는 이론상 기존 리튬 이온 배터리보다 10배 이상 높은 에너지밀도를 구현할 수 있을 뿐 아니라 가볍고 안전해 미래 배터리로 주목받고 있다. CATL 외에도 미국 등에서도 리튬 공기 배터리 기술 개발이 진행 중인 가운데, 상용화 시점은 2030년대가 될 것으로 전망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