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구루=길소연 기자] 독일 방산업체 티센크루프 마린 시스템즈(TKMS)가 막대한 수주 잔고와 글로벌 잠수함 발주 물량을 처리하기 위해 비스마르(Wismar) 조선소를 중심으로 생산 인프라를 확장하고 신규 채용을 진행한다. 인력을 충원해 자국 내 수주 처리 역량을 입증해 해외 수주전 우위를 확보한다는 전략이다.
[더구루=길소연 기자] 독일 방산업체 티센크루프 마린 시스템즈(TKMS)가 막대한 수주 잔고와 글로벌 잠수함 발주 물량을 처리하기 위해 비스마르(Wismar) 조선소를 중심으로 생산 인프라를 확장하고 신규 채용을 진행한다. 인력을 충원해 자국 내 수주 처리 역량을 입증해 해외 수주전 우위를 확보한다는 전략이다.
[더구루=정예린 기자] 북미 최대 규모의 리튬 광산 개발 프로젝트를 추진 중인 호주 광물 업체 '아이오니어'가 미국 도널드 트럼프 행정부의 핵심 인사를 대정부 로비스트로 전면에 배치했다. 백악관 실무를 총괄했던 중량급 인사의 합류로 연방 정부의 복잡한 인허가 절차를 단축하고 정책적 지원을 한층 신속하게 끌어낼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더구루=홍성환 기자] 초대형 오픈웨이트(가중치 공개형) 모델 '키미(Kimi) K3'를 출시해 큰 주목을 받은 중국 AI 스타트업 '문샷AI'가 기업공개(IPO)에 앞서 신규 자금 조달을 추진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