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구루=길소연 기자] 영국 해군의 애스튜트(Astute)급 핵공격 잠수함 5척이 동시에 운용 불능 상태에 빠지면서 나토(NOTO)의 수중 전력에 심각한 공백이 발생했다. 러시아의 북해 수중 위협이 고조된 상황에서 나토의 핵심 수중 전력과 영국의 핵 억제력(SSBN 호위) 전력 유지에 큰 타격을 입자 한국이 유력한 구원투수로 주목받고 있다. 한국의 우수한 잠수함 건조 기술과 대양 작전 수행 능력이 나토 수중 전력 공백을 해결할 핵심 대안으로 급부상한 것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