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구루=길소연 기자] 미국 최대 방산 조선사 헌팅턴 잉걸스 인더스트리즈(HII)가 인공지능 기반의 모듈 무인수상정(USV) '로물루스'(ROMULUS) 개발에 속도를 낸다. USV 핵심 제조 파트너사인 바이유 메탈 서플라이 앤 매뉴팩처링(Bayou Metal Supply & Manufacturing, 이하 바이유 메탈)이 USV 전용 생산라인을 가동해 생산을 가속화한다. 바이유 메탈은 USV의 모듈식 알루미늄 구조를 양산해 최종 조립을 돕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