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MW, 전기차·수소차 승부수…신형 iX5 공개 임박

브랜드 최대 144kWh 배터리 탑재…6세대 eDrive·800V 시스템 적용
iX5·iX5 하이드로젠 출시 예정…BEV·수소차로 친환경차 포트폴리오 확대

[더구루=나신혜 기자] BMW 준대형 SUV iX5 공개가 임박했다. BMW는 개발 마지막 단계인 최종 주행 테스트를 진행하고 있다. X5의 순수전기차(BEV) 모델인 iX5는 브랜드 BEV 중 최대 용량 배터리를 탑재할 예정이다. BMW는 iX5를 먼저 선보이고 브랜드 최초 양산형 수소전기차인 iX5 하이드로젠을 잇따라 출시할 계획이다. BMW는 X5 친환경차 라인업을 앞세워 럭셔리카 브랜드에서 친환경차 선두를 선점한다는 전략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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