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더구루=오재우 기자] 태국 왕립해군(RTN)이 175억 바트(약 8000억원) 규모의 차세대 4000톤(t)급 호위함 1척 도입 사업 제안서 평가의 최종 단계에 도달했습니다. 한국의 HD현대중공업과 한화오션을 포함한 글로벌 6개 조선사가 치열한 수주전을 벌이고 있는 가운데 조만간 우선협상대상자를 포함한 사업 윤곽이 드러날 전망입니다. 수주전 결과에 따라 향후 이어질 동남아시아 잠수함 및 수상함 추가 도입 사업에서 유리한 고지를 선점하게 돼 관심이 집중됩니다. 자세한 내용은 더구루 홈페이지에서 만나보실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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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D현대중공업·한화오션 참여' 태국 호위함 사업자 발표 '최종 단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