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독] 中배터리 굴기의 민낯...CATL·BYD 전고체배터리 장비 '거품' 논란

中 국가표준 내달 발효…반고체 인정에 전용 장비 기대 낮춰
CATL·BYD 파일럿 검증 단계…대규모 상용화 2030년 전망

[더구루=정예린 기자] 중국에서 전고체 배터리 생산장비 투자 수요가 실제보다 부풀려졌다는 지적이 제기됐다. 전고체로 불려온 차세대 배터리 중 상당수가 새로운 국가표준상 기존 리튬이온배터리 설비 활용이 가능한 반고체 배터리로 분류, 장비업계의 단기 수주 기대도 낮아질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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