캐나다 잠수함 생산시설 들어서는 퀘벡주 지역정부, TKMS 공개 지지

트루아리비에르 시장 포함 지역 이해관계자 9명 공개지지 서명
현지 일자리 창출과 지역 제조 생태계 위해 지지 표명

 

[더구루=길소연 기자] 캐나다 퀘벡주 트루아리비에르(Trois-Rivières)시가 60조원 규모의 캐나다 잠수함 프로젝트(CPSP) 수주전에 참여 중인 독일 방산업체 티센크루프마린시스템(TKMS)을 공식 지지했다. TKMS가 트루아리비에르시에 위치한 캐나다 정밀 제조 기업인 마멘(Marmen)과 전략적 팀 구성(Teaming Agreement·TA) 협약을 맺자 현지 일자리 창출과 지역 제조 생태계를 위해 지지를 표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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