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더구루=나신혜 기자] 현대자동차의 로보틱스 자회사 보스턴다이내믹스가 최근 1억 달러 규모의 초대형 투자 계획을 발표했습니다. 현재 1300명인 인력을 두 배로 늘려 첨단 로봇·AI 센터로 탈바꿈시킬 계획입니다. 연구 개발 인력과 제조 역량을 한 곳으로 모으고 세 번째 로봇 플랫폼을 만들겠다고 예고했는데요. 업계에서는 그동안 '돈 못버는 회사'라는 꼬리표를 달고 있었던 보스턴다이내믹스가 차세대 AI 에이전트를 구축해 AI 로봇 생태계를 구축해 생산성을 고도화할 것이라고 보고 있습니다. 대주주인 현대차그룹도 미래 모빌리티 기업으로 체질 변화에 나서고 있어, 보스턴다이내믹스의 AI 로봇 뇌와 함께 시너지를 낼 것으로 전망됩니다. 자세한 내용은 더구루 홈페이지에서 만나보실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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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스턴다이내믹스 "3번째 로봇플랫폼 출시"…제조·연구 통합 '로봇·AI센터 구축'·인력 2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