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더구루=나신혜 기자] 유럽연합(EU)가 27개 회원국으로 나눠져 있던 방산 시장을 통합하려하고 있습니다. 생산 속도를 높이고 비용을 낮추는 '효율화'를 하겠다는 건데요. 이번 정책은 유럽방위산업전략(EDIS)의 핵심 과제 중 하나입니다. 오는 2030년까지 EU 회원국 무기 수요의 최소 40%를 공동 조달 방식으로 확보하고 유럽 역내 방산 교역 비중도 늘릴 예정입니다. 이 때문에 K-방산에도 변수가 생겼습니다. 이전까지의 경쟁력이었던 가성비와 빠른 납기 대신 유럽 현지 생산 능력과 공급망 참여 여부가 더 중요해질 것으로 전망됩니다. 자세한 내용은 더구루 홈페이지에서 만나보실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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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방산 유럽 수출길 비상등…EU, 방산시장 통합 계획 발표 임박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