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더구루=오재우 기자] 라이언 린치(Ryan Lynch) 전 한화쉬핑 최고경영자(CEO)는 공동대표로 있는 해양 투자 플랫폼 MOIC(Maritime Opportunity Investment Corp)의 원가 분석을 통해 한국과 미국의 17만4000㎥급 LNG 운반선 건설 비용을 비교 분석했습니다. 린치 전 CEO는 보고서를 통해 한국 대형 조선소의 LNG 운반선 총 건조비는 2억4900만 달러(약 3830억원)인 반면 미국 신규 조선소에서는 6억 4800만 달러(약 9970억원)가 필요한 것으로 추산됐다고 밝혔습니다. 이어 양국 간 건조비 격차는 2.6배로, 한국 조선소에서 건조할 때보다 미국에서 건조할 때 척당 약 3억 9900만 달러(약 6100억 원)의 추가 비용이 발생한다고 주장했습니다. 자세한 내용은 더구루 홈페이지에서 만나보실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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前 한화쉬핑 CEO "美 LNG선 건조비, 한국보다 2.6배 높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