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더구루=나신혜 기자] 러시아-우크라이나 전쟁 이후 유럽 국가들이 신규 무기를 적극적으로 도입하고 있습니다. 문제는 수요가 높아지다보니 공급이 원활하지 않다는 점입니다. 이 때문에 독일이나 미국 등 방산 강국들은 주문 후 최소 5년에서 최대 10년까지 납기가 밀려 있는 상황입니다. 하지만 대한민국은 최근 폴란드와의 K2 전차 공급 계약에서 반년 이상 앞당겨 전차를 출하했습니다. 이런 일정이 가능한 이유는 최적화된 라인과 철저한 공급망 관리가 있기 때문입니다. 여기에 폴란드 현지 생산 라인까지 구축하고 유지·보수와 창정비 능력도 단계적으로 이전할 예정입니다. 자세한 내용은 더구루 홈페이지에서 만나보실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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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약보다 반년 앞당긴다" 현대로템, 폴란드 K2 전차 '2차계약' 물량 조기 인도 예정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