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렐리아캐피탈, '현대차 파트너' 獨 구독 플랫폼 '핀'에 추가 투자

FINN, 2485억원 조달…유니콘 등극

 

[더구루=홍성일 기자] 네이버가 출자한 프랑스 벤처캐피탈(VC) 코렐리아캐피탈(Korelya Capital)이 현대자동차의 파트너사인 독일 자동차 구독 플랫폼 업체 '핀(Finn)'에 추가 투자했다. 핀은 이번 투자를 바탕으로 독일 시장을 넘어 유럽 시장으로 사업 영역을 확대한다는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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