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상] 중국 공장 멈추더니…헝가리, 배터리 감시기구 만든다

 

[더구루=오재우 기자] 영국 로이터통신 등 외신에 따르면 졸트 타르카니(Zsolt Tárkányi) 데브레첸 시의원(티서당)은 최근 셈코프의 사례를 거론하며 "주요 오염 유발 기업을 감시하고 제재할 새로운 최고 기관을 설립하겠다"고 밝혔다. 셈코프는 6월 말 헝가리 당국으로부터 분리막 공장 조업 중단 명령을 받았다. 데브레첸 공장 인근에서 채취한 수질 샘플에서 알루미늄이 기준치 이상으로 확인돼서다. 셈코프는 지난 2월에도 공장 인근 지하수의 알루미늄 농도가 법적 허용치의 1만3000배를 초과하고 비소와 아연, 납 등 다량의 중금속 성분이 검출돼 논란을 빚은 바 있다. 자세한 내용은 더구루 홈페이지에서 만나보실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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헝가리, 배터리 제조업체 오염 감시기구 신설 추진…韓 기업들도 '촉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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