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테슬라 출신 설립' UMA, 유럽 시장 타깃 휴머노이드 개발 선언

경량 휴머노이드 '노스스타' 개발 계획 발표

 

[더구루=홍성일 기자] 테슬라 '옵티머스(Optimus)' 개발에 참여했던 과학자가 설립한 로봇 스타트업 'UMA(Universal Mechanical Assistant)'가 유럽 시장을 주 타깃으로 한 휴머노이드 개발에 나섰다. UMA는 소프트웨어 분야 전문성을 앞세워 테슬라, 피규어AI, 보스턴다이내믹스 등과 경쟁한다. UMA은 이르면 올해 안에 산업용 파일럿 프로그램을 개시한다는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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