캐나다 국책 싱크탱크 "한국과 조선·광물 등 미래 전략 의제 충분…북극 안보 우선순위"

아시아태평양재단 선임 연구원 "韓과 협력 발전시켜야"
조선·AI 등 공통 관심사 발굴…FTA 등 주요 협정 여전히 중요해

 

[더구루=오소영 기자] 캐나다 아시아태평양재단 연구원이 차세대 초계 잠수함 사업(CPSP) 입찰 이후에도 한국과 협력을 강화해야 한다고 제언했다. 북극 안보 협력을 최우선으로 두며 조선과 광물 등 양국의 미래 전략 의제를 선제적으로 파악해야 한다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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