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 이어 미국도 ESS 전용 나트륨이온 배터리 생산 추진

'GM 파트너사' 피크에너지, 美 캘리포니아에 나트륨이온 에너지 저장 시스템 전용시설 설립
최대 7100만 달러 투자해 연간 최대 4GWh 배터리 시스템 생산

 

[더구루=길소연 기자] 중국이 주도하는 나트륨 배터리 시장에 미국 제너럴모터스(GM) 등 북미 완성차·배터리 기업들이 맞불을 놓으며 차세대 배터리 공급망 경쟁이 격화되고 있다. 중국 중심의 배터리 공급망에서 벗어나기 위해 현지 배터리 기업들이 대규모 연합전선을 구축한데 이어 자체 나트륨이온 에너지 저장 시스템(ESS) 전용 배터리 생산을 추진한다.


해당 콘텐츠는 유료 서비스입니다.

  • 기사 전체 보기는 유료 서비스를 이용해주시기 바랍니다. (vat별도)
  • 해당 콘텐츠는 구독자 공개 콘텐츠로 무단 캡처 및 불법 공유시 법적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배너

K방산

더보기




더구루 픽

더보기

반론 및 정정보도요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