美 법무부, K-배터리 발목 잡았던 UAW 위원장 비리 의혹 조사

'약혼녀 특혜 제공' 노조 고위 간부 압박 혐의
위원장 측 "조작된 혐의, 선거 영향 의도있어"

 

[더구루=홍성일 기자] 미국 법무부가 한국 배터리 기업의 발목을 잡았던 전미자동차노조(UAW) 위원장의 비리 의혹을 파헤치기 시작했다. UAW 위원장은 모든 혐의는 '조작된 것'이라며, 선거에서 경쟁하고 있는 부위원장을 사건 배후로 지목했다. 조합원만 40만명이 넘는 미국 최대 자동차산업 노동조합이 리더들간의 '이전투구'로 혼란에 빠진 모양새다.


해당 콘텐츠는 유료 서비스입니다.

  • 기사 전체 보기는 유료 서비스를 이용해주시기 바랍니다. (vat별도)
  • 해당 콘텐츠는 구독자 공개 콘텐츠로 무단 캡처 및 불법 공유시 법적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배너

K방산

더보기




더구루 픽

더보기

반론 및 정정보도요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