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판 테슬라' 中샤오펑, 내년 휴머노이드 출시…'月 1000대' 생산 박차

2027년 '아이언' 출시…광저우에 휴머노이드 기지 건설

 

[더구루=홍성일 기자] 중국판 테슬라 '샤오펑'(Xpeng)이 내년 글로벌 휴머노이드 시장 진출을 목표로 양산 체제 구축에 속도를 내고 있다. 샤오펑은 그동안 축적해 온 인공지능(AI)·자율주행 기술을 휴머노이드, 로보택시 등에 적용해 전기차 제조업체에서 '피지컬 AI(Physical AI)' 기업으로 전환한다는 구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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