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크라이나군, 세계 최초 '수상 무인정' 활용 상륙 작전 수행

우크라 제123독립여단, '무인 수상정 이용' 러시아군 후방에 지상 드론 투입

 

[더구루=홍성일 기자] 우크라이나군이 세계 최초로 무인 드론을 활용한 상륙 작전을 감행했다. 우크라이나군은 수상 무인정을 활용해 무장 로봇을 적진에 침투시키는데 성공했다. 이번 작전으로 모든 군사 작전 중 가장 높은 위험도와 실패 확률이 높아 사장돼 가던 상륙전의 패러다임이 바뀔 것이라는 분석이 나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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