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럼프 행정부 핵심 인물, '에코프로·현대엔지 참여' 美 네바다 리튬 프로젝트 로비스트 합류

트럼프 특별보좌관 출신 캠 새들러, 아이오니어 대정부 로비스트 합류
美 연방 광산 인허가·핵심 광물 정책 대응…리튬 광산 개발 '속도'

[더구루=정예린 기자] 북미 최대 규모의 리튬 광산 개발 프로젝트를 추진 중인 호주 광물 업체 '아이오니어'가 미국 도널드 트럼프 행정부의 핵심 인사를 대정부 로비스트로 전면에 배치했다. 백악관 실무를 총괄했던 중량급 인사의 합류로 연방 정부의 복잡한 인허가 절차를 단축하고 정책적 지원을 한층 신속하게 끌어낼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해당 콘텐츠는 유료 서비스입니다.

  • 기사 전체 보기는 유료 서비스를 이용해주시기 바랍니다. (vat별도)
  • 해당 콘텐츠는 구독자 공개 콘텐츠로 무단 캡처 및 불법 공유시 법적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배너

K방산

더보기




더구루 픽

더보기

반론 및 정정보도요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