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상] KAI, 영국 공군 공략… '한국산'을 포기한 진짜 이유

 

[더구루=김현수 기자] KAI가 영국 공군의 노후 호크 훈련기 40~50대 교체 사업에 도전장을 내밀며 완제품 수출 대신 영국 현지 생산·파트너십 구축이라는 파격 카드를 꺼내 들었습니다. 자국 일자리와 기술 이전을 강하게 요구하는 영국 정부의 조건을 맞추기 위한 전략으로, 보잉-BAE 연합이 이미 현지 최종 조립을 선언한 치열한 경쟁 구도에서 살아남기 위한 필수 선택이었습니다. KAI와 록히드마틴은 이 현지 생산·파트너십 모델을 영국에 이어 호주까지 확장하는 공식으로 삼아, 단순 무기 수출을 넘어 현지 산업 생태계와 함께하는 방산 수출의 새로운 패러다임을 만들어가고 있습니다. 자세한 내용은 더구루 홈페이지에서 만나보실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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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독] KAI, 영국 차세대 훈련기 수주전략 공개…현지 생산 추진·파트너십 구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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