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상] 미국이 바다에 원전을 띄운다…삼성중공업 기회

[더구루=나신혜 기자] 미국은 AI 데이터센터와 첨단 제조시설 확대로 전력 수요가 급증하자 연방 해역과 항만을 활용한 부유식 원전·SMR 사업을 검토하고 있습니다. 부유식 원전은 원자로 기술뿐 아니라 파도와 태풍을 견디는 해양 구조물 설계·건조 역량이 핵심입니다. 삼성중공업은 FLNG 건조 경험을 바탕으로 대형 에너지 설비를 해상에서 안정적으로 운영할 수 있는 기술력을 갖추고 있습니다. 또한 덴마크 시보그, 미국 ABS와 협력해 부유식 원전 설계를 준비했으며 최근에는 사전트 앤 런디와 다양한 SMR을 적용할 수 있는 범용 플랫폼 개발에 나섰습니다. 미국의 해상 원전 시장은 아직 상업 발주 전 단계지만, 선제적으로 기술과 설계를 확보한 삼성중공업에 새로운 사업 기회가 될 수 있습니다. 자세한 내용은 더구루 홈페이지에서 만나보실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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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중공업 베팅 대박 예고…美, 부유식 해상 원자력발전 플랫폼 시장 '개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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