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더구루=진유진 기자] KF-21 보라매 사업에서 인도네시아는 오랫동안 가장 큰 리스크였습니다. 개발비 분담금을 미루면서 "이러다 사업 터지는 것 아니냐"는 우려까지 나왔는데요. 그런데 최근, 판버러 에어쇼에서 분위기가 달라졌습니다. 인도네시아가 '기술 이전을 전제로 한 공동개발 파트너'가 아니라, 국내 공장에서 만든 완제품을 구매하는 '고객'으로 돌아오기 시작했기 때문입니다. 위기로 끝날 뻔했던 KF-21 사업이 어떻게 반전의 기회를 맞았는지 살펴보겠습니다. 자세한 내용은 더구루 홈페이지에서 만나보실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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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독] KAI "인도네시아, KF-21 최대 48대 구입 전망"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