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상] 태국 외교차관과 극비회동…4조 호위함 수주 '도장'만 남았다

 

[더구루=오재우 기자]  지난달 24일, 한화오션이 4조 원 규모 태국 호위함 사업에서 유력 후보로 떠올랐다는 소식을 전해드렸는데요.그런데 이후 최종 계약 가능성을 높이는 결정적인 신호들이 잇따라 나왔습니다. 태국 외교부 차관이 직접 한국을 찾아 한화오션 고위 관계자와 만났고, 태국 해군도 최종 승인 절차에 들어갔다고 밝혔습니다. 한화오션은 한국형 차기 구축함(KDDX)을 기반으로 한 'OCEAN-40F' 모델을 앞세웠는데요. 태국 당국이 가장 중요하게 여긴 '고도화된 기술 이전'과 '현지 생산 요건'에서 높은 평가를 받은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건조되는 호위함 1척 규모만 약 7400억 원입니다. 하지만 후속 발주 3척까지 포함하면 전체 규모는 약 4조 원에 달하는 대형 프로젝트입니다. 자세한 내용은 더구루 홈페이지에서 만나보실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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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독] 태국 외교부 차관 한국 찾아 한화와 회동…'4조' 호위함 협력 가시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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