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머니웨이브] 종부세 개편…이제 '덜 똘똘한 한 채' 시대?

 

[더구루=신선미 기자] 최근 발표된 세법 개정안으로 부동산 시장의 셈법이 달라질 전망입니다.

 

이번 개편안은 시가 32억원 이하 아파트의 종부세 부담을 낮추는 반면, 45억원 이상 초고가 주택과 비거주 주택에 대한 세 부담은 높이는 내용을 담고 있습니다.

 

장기적으로는 세금 부담까지 고려한 주택 선택이 중요해지면서, 기존의 '가장 비싼 한 채' 선호에서 벗어나 '덜 똘똘한 한 채' 전략이 주목받을 수 있다는 전망도 나옵니다.

 

이번 <머니웨이브>에서는 황인표 더구루 금융·부동산 에디터(전 SBS Biz 경제부장)와 함께 종합부동산세 개편 내용과 부동산 시장에 미칠 영향을 살펴봅니다.

 

또 서울 재건축 시장에서는 80조 원 규모 정비사업을 놓고 건설사들이 경쟁 입찰 자체를 피하는 현상이 나타나고 있습니다. 그 이유는 무엇인지, 조합원들에게 미칠 영향까지 짚어봅니다.

 

이와 함께 글로벌 빅테크 기업들의 AI 투자 확대가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 등 국내 반도체 기업, 그리고 코스피 흐름에 어떤 영향을 줄지도 분석합니다.

 

돈은 어디로 움직이고 있을까요. 이번 주 시장의 흐름을 <머니웨이브>에서 확인해보겠습니다.

 

◇ <머니웨이브> 영상 보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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