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상][단독] SK가 바닷속에 데이터센터를?…中과 협력 논의

[더구루=김현수 기자] SK차이나가 중국 해양 IT 기업 하이란신과 비밀 회동을 갖고 수중 데이터센터의 한국 시장 적용과 공동 투자 가능성을 논의했습니다. AI 서버의 폭발적인 전력·냉각 수요와 국내 부지 확보 난항이 배경입니다. 하이란신은 중국 하이난에서 전력사용효율 1.1 이하의 수중 데이터센터를 실제 운영 중이며, SK텔레콤도 울산에서 2030년까지 하이퍼스케일 수중 데이터센터 표준 모델 확보를 목표로 기술 검증을 병행하고 있습니다. 유지보수와 경제성 검증 등 과제가 남아 있지만, AI 데이터센터 경쟁이 이제 '어디에, 어떻게 식힐 것인가'의 싸움으로 바뀌는 가운데 SK는 그 답을 바닷속에서 찾고 있습니다. 자세한 내용은 더구루 홈페이지에서 만나보실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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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독] SK, 중국서 '바닷속 AI 센터 협력' 비밀 회동…전력·냉각 난제 해결 '실마리' 찾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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