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더구루=김현수 기자] 아람코와 마아덴이 사우디 국토 10%에 달하는 18만 2000㎢를 대상으로 구리·희토류 등 핵심광물을 탐사하는 합작법인을 설립했습니다. 90년간 쌓아온 지질 데이터를 AI로 분석해 탐사 속도를 높이겠다는 전략입니다. 페루 라스밤바스 사망 사고 조업 중단과 칠레 폭풍으로 인한 카세로네스 가동 차질 등 세계 주요 구리 생산지에서 동시에 공급 위기가 터진 시점에 나온 결정이라는 점에서 주목됩니다. 자세한 내용은 더구루 홈페이지에서 만나보실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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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람코·마아덴, 사우디 국토 10% 대상 광물 탐사 나서기로…핵심광물 확보 본격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