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더구루=오재우 기자] 전기차 배터리의 판도를 바꿀 '게임체인저', 바로 전고체 배터리입니다. 최근 업계에서 뜻밖의 전망이 나왔습니다.
전고체 배터리를 전기차보다 스마트폰에서 10년은 먼저 보게 될 수 있다는 겁니다. 이 말을 한 사람은 LG에너지솔루션의 이혁재 북미지역그룹장, 부사장입니다. 최근 미국 미시간주 랜싱 공장 기자간담회에서 한 말인데요. 이 부사장은 전고체 배터리의 가장 큰 걸림돌로 '대규모 양산'을 꼽았습니다. 자세한 내용은 더구루 홈페이지에서 만나보실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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