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딥] "2030년까지 H200 만들어라"…中 AI의 마지막 퍼즐

미·중의 새로운 레드라인은 AI
트럼프·시진핑 9월 말 회담…AI가 핵심 의제

[더구루=신선미 기자] AI 패권 경쟁은 이제 반도체를 넘어 경제와 지정학 전체를 흔들고 있습니다.

 

미국은 AI에 천문학적인 돈을 쏟아붓고 있습니다.

 

하지만 중국에서는 딥시크를 비롯해 훨씬 낮은 비용으로 AI를 개발하는 기업들이 빠르게 등장하고 있습니다.

 

지금 미국이 진짜 두려워하는 것은 무엇일까요?

 

미국 빅테크의 막대한 AI 투자와 수익성일까요. 아니면 중국 AI의 추격일까요.

 

이번 <더딥>에서는 미·중 기술전쟁의 현장을 모두 경험한 조지 첸(George Chen)을 만나 직접 이야기를 들어봤습니다.

 

기자로 중국과 홍콩을 10년 넘게 취재했고, Meta에서 7년 넘게 대중화권 정책을 담당했습니다.

 

현재는 워싱턴의 전략 컨설팅사 The Asia Group의 파트너이자 디지털 부문 의장으로 글로벌 기업들의 지정학·규제 리스크를 자문하고 있습니다.

 

▷ 중국 AI의 진짜 경쟁력은 무엇인가

 

▷ 미·중의 AI 경쟁은 어디까지 확전될까

 

▷ 기업들이 말하는 공급망 다변화의 현실, 탈중국은 가능할까

 

▷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의 중국 공장은 어떻게 될까

 

언론과 빅테크, 그리고 워싱턴.

 

서로 다른 세 현장을 모두 경험한 그는 지금의 AI 경쟁을 어떻게 보고 있을까요?

 

현상은 얕고 진실은 깊습니다.

 

<더딥>은 산업·경제·기술 이슈 이면의 구조적 변화와 미래의 방향을 읽는 심층 콘텐츠 시리즈입니다.

 

◇ <더딥> 영상 보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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